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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4리 인창초 뒤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될 듯

기사승인 2019.09.30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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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가 9월 25일 시청에서 ‘구리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사진=구리시)

구리시가 인창4리(인창초 뒤편)와 수택동 구리전통시장 쪽, 수택동 인창천변 일원(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대상지 포함)을 도시재생사업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구리시는 이와 관련 9월 25일 시청에서 ‘구리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을 위한 것으로, 구리시는 시의회 의견 청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경기도에 도시재생전략계획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승인이 나면 상기한 인창 1곳과 수택 2곳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응모하기 위해선 별도의 활성화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구리시는 세군데 지역 중에서 가장 시급한 곳을 한 군데 선정해 활성화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지금으로선 낙후도 등 전반적인 부분을 고려할 때 인창4리 인창초 뒤편이 1순위 우선사업대상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인창4리 쪽을 제일 우선 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인창초 뒤편 낙후된 지역을 중점적으로 우선적으로 추진하고자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내년 초까지 활성화지역 지정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국토부 2020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응모할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2017년 12월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금곡동에 이어 화도읍 지역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이를 위해 8월 화도읍 재생사업(공공기관제안형)을 국토부 2019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응모했다. 결과는 10월 초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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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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