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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사장, 구리한강변도시개발사업 “2022년 내 GB해제 행정절차 완료 등 실질적 성과 낼 것”

기사승인 2021.02.25  18: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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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구리A.I.플랫폼시티 개발사업단 24일 공동사업협약 체결

구리도시공사(사장 김재남)가 지난해 11월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가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구리A.I.플랫폼시티 개발사업단과 24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했다.

구리시에 따르면 사업단은 KDB산업은행을 대표사로 KT,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유진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공사(시행사)와 민간사업자 간의 역할 등 필요한 기본사항을 정하고, 협약을 근간으로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수행을 하기 위한 것이다.

김재남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공사와 사업단은 GB해제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박차를 가해 2022년 내 ‘GB해제 행정절차 완료’라는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진정한 스마트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이뤄지는 원도심과 상생하는 도시여야 한다. AI 등 각종 정보 통신기술과 디지털 트윈 등을 통해 인간이 중심이 되는 국내 대표적인 스마트시티를 건설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은 토평동 465-21번지 일원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AI 등 4차 산업혁명을 고려한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입각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위치도(사진제공=구리시)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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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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