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구리시, 종교시설 대상 연내 재난지원금 지원

기사승인 2020.12.01  09:21:53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구리시가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그동안 구리시 관내 종교시설은 법적 근거(조례)가 마련돼 있지 않아 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난달 4일 폐회한 제300회 구리시의회 임시회에서 박석윤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개정안이 원안가결되면서 근거가 마련됐다.

대상은 11월 27일 기준 구리시 등록 종교시설로, 종교시설에 개소당 50만원의 구리시 지역화폐(구리사랑카드)가 지급된다.

구리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 종교시설은 기독교, 천주교, 불교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종교시설도 해당된다.

신청은 12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연내(예정일 12월 24일) 지원된다. ※ 문의: 구리시 문화예술과 문화팀(031-550-2063)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ad42
<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