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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조정면 향후 4년간 40억원 투입 생활SOC 확충

기사승인 2020.08.09  0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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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

가평의 조종면에 정부예산 28억원 등 총 40억원이 투입된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민. 가평)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가평군 조종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생활SOC확충을 통해 거점지 기능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향후 4년간 총 40억원(국비 28억원, 지방비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투입되는 예산은 보육시설, 교육시설,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보건의료시설, 상업시설, 행정시설 등 교육·문화·복지시설 확충에 사용된다.

이번 사업은 도가 사업계획을 검토해 1차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선정·제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천된 전국 지자체 중에서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을 결정했다.

김 의원은 “중앙부처 공모사업도 경기도가 우선순위를 정해 정부에 제출하기 때문에 사전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평군의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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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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