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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호평역 인근 나대지에 초고층 ‘센트럴N49’ 주상복합 건립

기사승인 2020.07.27  18: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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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럴N49 주상복합 조감도(사진제공=남양주도시공사)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돼 있던 남양주시 평내동 660-6번지 일원에 초고층 ‘센트럴N49’(주상복합건물, 주차전용건축물)가 들어설 전망이다.

27일 남양주도시공사는 6월 23일 민간사업자로 센트럴N49개발사업 컨소시엄(대표사 ㈜부산은행)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공고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8월 중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완료하고, 시의회 출자승인을 거쳐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SPC는 남양주도시공사(19%)와 우선협상대상자(81%)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센트럴N49 건립공사는 2021년 말 공사를 시작해 2025년 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센트럴N49 주상복합건축물에는 컨벤션센터, 호텔식사우나, 공공업무시설, 스포츠 문화공간 등 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사는 센트럴N49 입지와 관련 주변 상권과 상생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사는 ‘적정용도 시설유치’를 고려하고 있다.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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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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