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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에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실내 체육시설 조성

기사승인 2019.02.24  1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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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균 의원 “경기도시공사와 주민 간 최종합의 이끌어냈다”

▲ 다산신도시 실내 배드민턴장 및 게이트볼장 조감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된 실내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경기도시공사의 당초 계획보다 면적도 넓어지고 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여기까지 오는데 경기도의회 이창균(민. 남양주5) 의원의 역할이 컸다. 이 의원은 남양주시의회 의원이던 때부터 해당 지역에 제대로 갖춰진 체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공을 들여왔다.

신설 예정인 체육시설은 주민이 이용해왔던 막작골 운동시설이 다산신도시 사업지구 지정으로 철거됨에 따라 경기도시공사가 주민들의 수요를 감안해 신설 계획을 수립했다.

그러나 최소한의 시설만 갖추는 것으로 계획이 수립돼 남양주지역 체육단체가 지난해 4월부터 편의시설을 갖춘 실내 체육시설로 개선해달라고 경기도시공사 등에 요청했다.

해당 민원은 이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대부분 반영됐다. 이 의원은 “주민들의 요구는 이용자 편의 및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 경기도시공사와 주민 간 최종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면적이 확장되고 안전 및 편의시설이 확보됨에 따라 예산도 대폭 늘어났다. 기존보다 약 28억원이 추가 투입되면서 총 사업비가 37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신규 시설은 기존에 계획된 시설보다 튼튼한 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다. 기존 시설은 C형강(파이프) 구조였지만 H빔 구조로 훨씬 오래가고 튼튼한 시설로 신설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조기완공도 추진하고 있다. 당초 계획은 오는 5월 착공해 내년 2월 준공할 계획이지만 이 의원은 이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설계부터 공사까지 제반 공사일정을 점검할 방침이다.

새로 지어질 체육시설에는 6면의 배드민턴 구장과 게이트볼장, 소방시설, 냉난방시설, 샤워장, 탈의실 등 안전 및 편의시설이 설치된다.(건축면적 1948㎡, 연면적 2118㎡, 높이 11m 지상 2층)

남성운 기자 singler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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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구리남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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